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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크
- 아이폰 듀오 329만원, 사고 싶은 이유와 말리고 싶은 이유
5.2mm라는 두께 뒤에는 접었을 때 11.3mm·254g이 있다. Split View와 촬영 방식은 무엇을 바꾸고, 아이패드를 대신한다는 계산은 어디서 틀릴까.
- 블루투스 동글부터 사지 마세요: 윈도우 문제는 증상 세 개로 갈린다
블루투스 버튼이 없는 PC, 이어폰이 검색되지 않는 PC, 연결됐는데 소리가 없는 PC는 같은 고장이 아니다. 증상별로 다음 행동을 좁힌다.
- 아이폰 사진을 SSD로 옮기고 지웠다면, 아직 백업은 아닐 수 있다
휴대폰 용량은 비었는데 사진은 더 안전해졌을까? 파일 이동과 백업을 구분하고, 연결·복사·재생 확인까지 이어지는 저장 방법을 설명한다.
- 아이폰 화면은 TV에 뜨는데 영상만 까맣다면, 와이파이 탓일까
TV가 목록에 안 보이는 문제와 연결 후 특정 앱 영상이 안 나오는 문제는 다르다. AirPlay가 멈춘 지점을 찾으면 불필요한 장비 구매를 줄일 수 있다.
- 충전은 되는데 모니터는 까맣다? USB-C가 남긴 세 가지 단서
전기가 들어온다는 사실은 영상이 지나간다는 증거가 아니다. 케이블을 새로 사기 전에 노트북·케이블·모니터 중 어디에서 길이 끊겼는지 찾아보자.
- 크롬캐스트 끊김, 유선 어댑터 하나면 끝날까? 고칠 수 있는 구간은 따로 있다
유선 연결은 집 안의 무선 구간을 바꾼다. 서비스 장애·공유기 문제·전원 부족까지 한꺼번에 해결하는 제품은 아니다. 모델과 원인을 먼저 맞춘다.
- 회의 5분 전, 에어팟이 윈도우에 안 뜬다면—케이스부터 보세요
뒤에 버튼이 없다고 고장 난 것이 아니다. AirPods 4·Pro 3의 페어링 방법과 연결 후 회의 앱에서 따로 확인할 설정을 짚는다.